전신 투여 중심이 아니라, 종양 인접부(peritumoral/perilesional) 국소 피하투여로 시작합니다.
조합은 “붙이는 기능”이 아니라 “처음부터 구조화되는 설계”입니다.
ADC like 기전은 payload 전략(저분자 적재 + 방출 프로파일)로 접근합니다.
국소 부위에서 치료 유효 농도의 ‘지속’을 제형 전략으로 설계합니다.
ANGel이 만드는 가치는 “확정적 치료 결과”가 아니라, 치료가 작동할 확률을 높이는 조건 설계에 있습니다.
ANGel은 “컨셉이 좋은 기술”이 아니라 사양(CQA)과 재현성으로 설명 가능한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제품 판매”가 아니라 플랫폼 반복 적용을 설계합니다. 기본 구조는 B2B 중심입니다.
“성장률 숫자”보다, 검증 구조(데이터→딜→임상)로 설득합니다.
온코랩은 바이오분야의 다양한 인재들을 상시 채용하고 있습니다. 지원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이메일로 해당서류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