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면역항암을 ‘제형’으로 구현합니다
ANGel은 하이드로젤 미세입자 기반 정밀 제형·전달 플랫폼입니다. 종양 주변(peritumoral / perilesional) 국소 피하 주사(SC)를 전제로, 국소 노출 설계, 지속 노출 프로파일, 모듈형 조합 전략을 동시 구현합니다.
승인된 항체·저분자 항암제 자산을 ‘재설계 없이’ 활용하면서, 다중항체 기반 복합기전(=bispecific inspired)과 payload 기반 약물 효과(=ADC like)를 제형 수준에서 구현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ANGel
Novel Therapeutic
Platform
Hydrogel
submicron-scale
microparticle
What makes ANGel diffe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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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precision delivery
전신 투여 중심 접근이 아니라, 국소 노출 설계를 출발점으로 둡니다.
- 종양 인접부 노출을 집중시키는 전달 전략
- 불필요한 전신 노출을 낮추는 제형 설계
- Co delivery/co activation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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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bination by design
조합 치료는 “붙이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구조화되는 것이라는 관점입니다.
- 다중항체 조합을 포함한 맞춤형 조합 구성
- 면역 회피 기작을 겨냥한 기전 기반 조합
- 조합을 빠르게 검증·확장할 수 있는 플랫폼
-
Sustained exposure profile
국소 부위에서의 체류를 고려해 지속 노출 프로파일을 설계합니다.
- 피하 조직 환경을 고려한 지속 노출 전략
- 투여 빈도 감소를 목표로 한 개발 방향
- 환자의 편의(순응도 관점)를 반영한 설계
기존 치료법
히알루론산 분해 효소를 이용한
피하주사법: 전신확산에 기반
ANGel 플랫폼
입자 표면에 항체 공유결합
입자 내부에 저분자 약물 로딩
- 다양한 항체 및 저분자약물모듈화 가능
- 이중항체와 ADC 약효 동시 구현
- 정밀한 피하 전달
- 최소 수준의 전신 독성
제작 용이, 병증에 대한 높은 유효성
전신 확산 억제, 급방출 위험 없음
Spec-driven platform (CQA) — Tech transfer ready
ANGel은 “설명 가능한 컨셉”을 넘어서, 파트너가 검토 가능한 정량 사양(CQA) 중심으로 표준화합니다.
입도/PDI, 분산 안정성, 항체 결합량, 약물 적재량, 방출 프로파일 → 배치 재현성 → CMC 문서(SOP/QC)로 연결합니다.
Platform positioning
경쟁 기술 다음을 준비하는 플랫폼, 기존 약물의 시너지 파트너, OncoLab’s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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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랩 |
J사 |
L사 |
A사 |
| 제품 |
ANGel |
Bispecific Antibody |
Antibody-drug conjugate |
Hyaluronidase |
| 투약방법 |
Subcutaneous피하주사 |
Intravenous혈관주사 |
Intravenous혈관주사 |
Subcutaneous피하주사 |
전달성, 유효성, 지속성 (mOS) |
3배 이상 |
30 개월 (phase II) |
24 개월 (phase II) |
18 개월 (승인) |
| 임상진입 |
매우 빠름(~3년) |
느림(~10년) |
느림(~10년) |
매우 빠름(~3년) |
| 플랫폼 확장성 |
매우 높음 승인약품 다양하게 활용 |
낮음 신약개발과 유사 |
보통 병용치료+신약 |
매우 높음 승인약품 다양하게 활용 |
| 시가총액 및 매출액(24’) |
? |
~5조원/334억원 |
~5조원/1.2천억원 |
~24조원/1천억원 |
Why it matters
- Targeted exposure: 종양 인접부 중심의 노출 설계
- Personalized combinations: 환자/기전/적응증 기반 조합 전략
- Sustained profile: 지속 노출을 고려한 치료 설계
- Reformulation advantage: 승인 자산 기반 reformulation로 개발 리스크를 줄이는 접근
- Scalable platform: 조합·적응증 확장에 유리한 모듈형 구조